내이름이박힌책한권

쉬는 날

by 허정구

보름달인가... 시작된 추석 연휴의 첫날!

어제와 다른 건
쉰다는 것뿐...

아무것도 달라진 건 없다.

조용하고.
또 조용하고.
그리고...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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