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상처는 그 무엇보다 아픕니다!
일을 하고 있는 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억누르고 통제하는 일과 늘 함께합니다...(슬프게도~)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나의 행동이 타인에게 오해받기도 하고, 곡해되기도 하고, 의도와 목적과 달리 평가받으면...》
마음에 상처를 입고, 감정을 다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로서로 따뜻한 말과 표현. 이해와 배려가 필요한 이유인 것 같습니다.
일방적인 것이 아닌
무엇이건 간에
주고받고, 오고 가고, 감사함을 표현하고
그렇게 서로서로 당연했던 것들조차 상대방의 소박한 마음이 담겨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우리는
우리를 존중하고 칭찬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나 스스로를 칭찬하고, 존중해주시길 바랍니다.
허정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