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힘들다고 말해야 할 때
by
허정구
Aug 30. 2021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
어색하다.
뭔가 불편하다. 나만 그런가...
방향을 잃어버린 채 그냥 나아가고 있는
듯한... 묘한 기분!
제 각각의 생각으로
흩어져 버린 마음들로 가득한 것 같다.
시키니까
하는...
나도 지쳤나 보다.
갈 데도 없는데...
뭔지 모르겠지만
다들 의욕은 없다. 그렇게 느껴진다.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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