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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bin Park
사람이 머무는 공간을 제안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주로 회사 혹은 #찬빈네집 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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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이어티
코사이어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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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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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연
안뇽 에디터 이자연입니당 뿌류뿡뿡~! 페미니즘을 기반으로 칼럼, 대중문화 비평, 인터뷰, 수필을 씁니다. @beyour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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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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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비건
동물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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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수
빼어나지 못해 취미라 부르게 된 쓰기를 이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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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이
‘블록체인의 탈중앙화’를 신념으로 삼고 삶을 디자인하며, 뉴질랜드에서 오전에는 명상하는 농부로, 오후에는 컬렉티브 빌더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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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쉐친구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대화하는 농부시장 마르쉐를 운영합니다. 먹거리를 중심에 두고 삶을 연결하는 일들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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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현
90's kid &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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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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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Design my own life" 라이프디자인 펀딩플랫폼 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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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
매일 조금 더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비거니즘, 해외생활, 여행의 경험과 생각을 씁니다. 일년 반의 동남아 여행을 마치고 다시 독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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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저자. 해외에서 계속 밥벌이 하다 국내로 돌아와 내 나이가 이제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정신차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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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구센티미터
이십구센티미터가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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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RAVEL
여행의 영감을 위한 책 www.artrav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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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li
창작하는 채식 디자이너 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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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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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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