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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우울증과 몇 년째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고 공연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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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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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나
2015년 ‘소라넷 고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디지털 성폭력 근절과 여성해방을 위한 위한 활동가로 일해왔습니다. 여성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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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화
뉴에이져(New-ager)를 위한 안내서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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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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