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션소설 '블러핑'14] "폭도들을 처벌하고, 고종의 기를 완전히 꺾어
일본 정부는 치밀한 계획을 세운 다음교섭 문제를 이노우에 외무경에게 위임하였다.이노우에는 하나부사 공사에게기밀 훈령을 전달하면서조선 정부와 교섭할 것을 명하였다.내용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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