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탁의 19금소설]5 그 희디흰 꽃잎이 갈색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미안해. 예쁜 아가씨.”
혜련의 볼에 입맞춤을 한 뒤
바지를 주섬주섬 주워입었다.
그리고 어둠속으로
급히 달아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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