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션소설'블러핑'33] 조선 최고 부자 구 대방을 잡아 재산 몰수 계획
일제하의 조선인 부자로는
화신백화점 박흥식과 경방 김연수,
공주 갑부 김갑순, 광산왕 최창학,
포목상 박승직(현 두산그룹 창업자) 등이 꼽히지만
구 대방에 비하면 구멍가게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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