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소설 왕자의난29] 왕자구의 '구질구질한 대북사업'에 왕회장은 불만
왕자들인 두 형제 회장은 서로 대북사업접근 방법부터 달랐다.형인 왕자구 회장 측은 차식정 전무를 앞세워화차 임가공 사업을 추진했다.반면 동생인 왕자헌 회장 측은간신치 회장을 앞세워 금강산 관광 사업을 추진했다.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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