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스태프, 프리랜서 아닌 '근로자'로 인정...최저 임금 받게
법원은 "유튜브 제작진들이채널 운영자의 지휘와 감독아래일정한 노동을 제공했기 때문에 근로자로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을 내렸다.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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