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션소설'블러핑'39] 팔과 다리 한 쪽씩 잃은OSS

[팩션소설'블러핑'39] 팔과 다리 한 쪽씩 잃은 OSS 스미스 대위와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103470_104780_342.jpg

스미스는 자신을 구해준 한국 사람들에게 자신이 기억하는 정보 기술을 아낌없이 전달하려고 애를 썼 다. 스미스는 CIA의 전신인 OSS 정예 요원으로 선진 정보 기술과 게릴라 작전에 능통하였다.

기사 계속 >>>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470


keyword
작가의 이전글[다큐소설 왕자의난32] 간신들은 '국제신사' 별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