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소설 왕자의난48] 소박한 레스토랑을 차리고...

[다큐소설 왕자의난48] 소박한 레스토랑을 차리고 싶었던 왕자헌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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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에서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시는데


그는 대뜸 ‘장선배!’ 라고 했다. 나는 깜짝 놀랐다.


치밀하게 내 출신학교까지 알아 가지고


왔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나는 왕자헌 회장과 연세대학 동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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