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개구리100] 한동훈 왈 "새시대 문을 여는 사람

[입큰개구리100] 한동훈 왈 "새시대 문을 여는 사람 말고, 구시대 문

120805_122293_193.jpg

한 전 대표는 "(대통령에 당선된 사람은) 개헌을 이루고


3년뒤 물러나겠다는 굳은 약속이 없다면,


지금의 적대적 공생정치는


더 가혹하게 반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사 계속 >>>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805

keyword
작가의 이전글페이커, 레이저 파트너십 10주년 기념 싱가포르 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