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개구리100] 한동훈 왈 "새시대 문을 여는 사람 말고, 구시대 문
한 전 대표는 "(대통령에 당선된 사람은) 개헌을 이루고
3년뒤 물러나겠다는 굳은 약속이 없다면,
지금의 적대적 공생정치는
더 가혹하게 반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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