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저력 잃었다” 참다 못한 이재용의 질책?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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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석한 임원들들에게


‘위기에 강하고 역전에 능하며


승부에 독한 삼성인’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크리스털 패를


각각 나눠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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