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띄우는 편지355] 우정, 김재관 공덕비 제막식에 부쳐
선생의 모습을 크로키해보면 자주방위산업과 중공업산업화정책(자동차.조선)의 기틀,
나아가 국가표준체계를 마련했으니 이는 민족중흥과 국격에 퀀텀을 가져올 시대통찰이었으며
국가의 백년대계의 담대한 포석인 까닭에 철없는 모기떼에게는 한 울림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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