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환기8] 역사를 통해 배울 것은 자강을 꿈꾸며 도전하는 용기
얼치기 엘리트는 매사에 성공을 서두르다 모방에 머물러 그 ‘원인을 탐구하는 힘’이 부족하다.
반면 진짜 엘리트는 선진국의 발전을 단순히 부러워하지 않고
그 밑바닥에 있는 이치를 캐내 당당히 각고(刻苦)하는 정신을 갖고
비록 지금은 미약한 출발이라도 몇 번이고 갈고 닦아서 ‘우리의 빛’을 세상에 발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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