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21] 신성한 교황을 오염된 인간들이 뽑는 콘클라베?
흥미롭게도 그동안 여러 영화에서 반전의 악역을
자주 맡았던 인물들이 늙은 추기경들로 등장했다.
이미 등장 만으로도 신뢰를 잃어버린. 치밀한 감독의 의도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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