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띄우는 편지358] 거기 누구 없소?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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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부속 도서’로 명시된 반 만년 역사의 내 강토를 다스릴 후보일지니,


누가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사자후를 할 지 지켜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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