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傳:권력과 탐사보도]③ 천공 의혹 제기하자, 대통령실이 고발? 뭔
"한남동 참모총장 공관으로 2대의 검은색 카니발이 들어왔는데,
앞차에는 김용현 경호처장과 한 국회의원이 타고 있었고,
뒤차에는 천공이 타고 있었다. 김 처장이 (공관 측에) '뒤차는 그냥 통과를 시키고,
(출입)기록도 남기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증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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