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당시 러시아에서 철수하면서
현지 사업가인 알렉산드르 고보르에게 모든 사업체를 넘겼었다.
이에따라 맥도날드 매장은 비슷한 메뉴를 개발해 팔면서
'프쿠스노 이 토치카(맛있다, 그리고 끝)'라는 간판으로 바꿔 재개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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