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환기18] ‘권위자의 말도 그 누구의 말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눌리우스 인 베르바Nullius in Verba’
영어로는 ‘on the word of no one’으로
직역하면 ‘말의 기교가 아니라 사물의 있는 그대로의 지식’이다.
다시 말해 ‘권위자의 말도 그 누구의 말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실험을 통해) 직접 확인’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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