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탁의 19금소설]81 당당하게 오너가 될 것이지 비서실장이 돼 저리
대그룹 회장에게 약속을 깨뜨리는 사람도 있구나.
혜련은 놀랐다.
하늘보다 더 높아 보이는 회장님께
감히 약속을 못 지킨다는 건
대단한 힘을 가진 외국 바이어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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