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열전21]디올 총괄 디자이너된 청바지 차림의 조나단 앤더슨(40)
디올의 여성복, 남성복, 오트 쿠튀르(최고급 재봉의 맞춤복 패션),
액세서리까지 전 라인을 총괄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청바지 차림'의 조나단 앤더슨이 임명됐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978
디올의 델핀 아르노(50) CEO는 최근 디올의 여성복, 남성복,오트 쿠튀르(최고급 재봉의 맞춤복 패션), 액세서리까지 전 라인을 총괄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청바지 차림' 이미지로 유명한 조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