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39] 자코메티부터 로니혼까지 《현대미술 소장품전》
이어진 또 하나의 전시 <현대미술 소장품전>은 마음 편하게 감상 할 수 있었다.
익히 알려진 작품을 마주하는 즐거움도 있었고,
이름만 들었던 솔 르윗의 작품을 본 것도 좋았다.
에바 헤세의 감성이 담긴 작품이나 로니 혼의 창의성이 담긴 날씨 작품도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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