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개구리113] 김기현 왈 바람에 눕는 갈대도 이렇게 빨리 엎드리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스스로 사법부 독립을 꺾은 오늘 결정은
대한민국 사법부의 역사에 큰 오점으로 남을 것"이라고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501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