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46] 미학 이야기 『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과연 무엇이 아름다운 것인가라는 질문.
매끄럽지 않은 세계.
늙고 병든 루핀 부인이 꽃씨를 뿌리고 마을을 아름답게 하는 것,
리디아가 폐허 같은 옥상을 꽃밭으로 일구는 것 같은
각성과 표현이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킨다는 진실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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