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탁의 19금소설]83 혜련은 욕망의 꼭지점에 있는

[김현탁의 19금소설]83 혜련은 욕망의 꼭지점에 있는 복숭아가 되길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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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가 혜련을 목욕시켜주며

유난히도 젖꽃판이 새까만 혜련을 보고

‘그 녀석 남자 복도 많겠구나’ 하며 등을 토닥거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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