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탁의 19금소설]85 혜련은 무엇이 사람이고 무엇이 동물인지 몰랐다
아마존의 여인들처럼 종족보존을 위해서
남성에게 씨앗을 받고 죽어 버릴 수 있을까.
혜련은 그것이 작은 반항이나 주장이라기보다는
발악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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