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75] Bruton 하우저&워스 서머싯 갤러리
바스에서 20여분 달리면 서머싯 브루톤이고, 가 있다.
이번 여행의 또다른 하일라이트다.
내 좋아하는 '피트 아우돌프'의 자연 정원과 '니키드 생팔'의 전시가 열리는
야외 갤러리, 아름다운 식당 , 아트샵과 로컬푸드 매장이 같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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