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79] 영국의 세븐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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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헤치고 비치헤드 로드를 걸어 첫번째 등대를 찾았고,


다시 벌링갑으로 가서 두번째 등대를 만났다.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흰 절벽은 숭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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