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행의 詩·畵·音] 15 흰구름을 바라보는 작은 기쁨
“아침에 잠깐 하늘을 바라보는 습관...이런 사소한 기쁨들” -헤르만 헤세-
독일 출생의 시인 헤르만 헤세는 ‘작은 기쁨들’이란 수필에서 푸른 하늘의 구름을 바라보는 작은 즐거움을 이야기했다.
헤세는 “아침에 잠깐 하늘을 바라보는 습관, 창문을 열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습관, 한두 송이 꽃을 가까이 두는 습관...
이런 사소한 기쁨들이 삶을 풍요롭게 해 준다”고 했다. 헤세는 흰구름을 특히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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