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참새53]
KBS 인간극장 '사랑은 기적을 타고' 편에서
10년전 4층 베란다에서 떨어져 하반신 완전 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혹독한 재활 끝에 서툴지만 두발로 서서 다니는
장애인 역도선수 양세욱 선수 스토리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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