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생 23] 毒이라고 바뀐 선물 어원···깜짝 놀랐어요!!!
고종 때 평양감사인 민영휘는 백성들의 고혈을 짜서 고종 부부에게 금송아지를 바쳤지요.
그후 그는 요직이란 요직은 다 차지하여 화려한 관력을 쌓았습니다.
하여 시중에서는 그를 금송아지 대감이라 불렀습니다.
구한말 매관매직의 대표적 인물로 조선을 고물로 만들었지요.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