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하다”
러시아의 대문호 렐프 톨스토이(1828∼1910년)는
그의 단편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1885년)에서
인간은 사랑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이 원래 선하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사랑이야말로 인간 본성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순수한 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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