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實錄조조] 이공(李公) ‘제왕의 부엌’과 상실의 양 일(喪失의 兩日)
백성과의 교감을 꾀하고 대국의 위용을 드높이고자
'제왕의 부엌'이라는 오락성 공개 행사를 기획하였으니 ,
그 의도는 비록 좋았으나 천기(天機)가 심히 불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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