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實錄조조] 난 이면합의로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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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소리! 내, 5,200만 위나라 백성의 대표로서 이 자리에 앉았거늘,

어찌 적국의 말에 저자세로 임할 수 있겠는가!

만일 내가 그들의 요구를 그대로 따랐다면, 이미 이 왕좌에서 쫓겨났을 것(彈劾)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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