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생 29] 퀘백서 차 번호판 문구를 보고 띄우는 편지
퀘벡 자동차 번호판의 문구는 1883년 시의회 건물의 정문에 새겨진 문장으로,
'나는 기억한다. / 백합(lis)에서 태어났고 / 장미(rose)에서 자라났음을' 에서 따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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