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錄조조] 승상의 1조(兆) 비장금(秘藏金) 주장과 박지원의 논전
전길은 과거 조조가 행했던 대강수 개발 사업과 백현성 재건 사업에서
불법으로 거두어들인 이익금 중, 무려 조(兆) 단위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금은보화(金銀寶貨)를 남해(南海, 싱가포르)의 섬에
비밀리에 숨겨두었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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