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 숭배와 혐오, 우리 모두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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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향의 문화산책112]


도리스 레싱이나 조니 미첼의 양육과 관련된 괴물성과 예술성도.

이전에 읽은 『나의 사랑스러운 방해자』와도 연결되었고,

얼마전 읽은 에릭 홉스봄의 『재즈』에서의 마일리 데이비스와도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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