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관 초대 원장을 다시 세운 동상, 반세기 표준의 기억을 깨우다
흉상(동상) 제막 직전, 첫 목소리는 과학자의 아내에서 시작됐다.
고(故) 김재관 초대 원장의 배우자 양혜숙 한국공연예술원 이사장은
“그 시절 남편은 정말 온통 나라를 위해서만 일했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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