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애경 작가는 스스로 "사진은 멈춘 시간이 아니라,
그 시간을 기억하게 하는 감정입니다.
저는 감정을 사진에 담아, 누군가의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한다.
이는 그녀의 예술 철학을 관통하는 핵심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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