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를 통해 시(詩)를 짓는 '성애경 사진작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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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경 작가는 스스로 "사진은 멈춘 시간이 아니라,

그 시간을 기억하게 하는 감정입니다.

저는 감정을 사진에 담아, 누군가의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한다.

이는 그녀의 예술 철학을 관통하는 핵심 단어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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