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파는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도 혐오 표현을 처벌하고 있음을 들어 반박했다.
하지만 청류파는 징벌적 배상 대상에 권력자가 포함되어 있어,
조조 정권을 비판하는 언론에게 재정적 압박을 가하여 감시 기능을 위축시키려는 의도라고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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