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현 전 카카오 사장 미래에셋서 해킹 소송···통상손해냐? vs 특별손
[법위에쩐22]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가 미래에셋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해킹 피해 손해배상 소송은
국내 금융사의 법적 책임 범위를 재정립할 핵심 분쟁으로 부상했다.
피해액 산정 기준(110억 원 대 15.8억 원)의 극명한 대립은 민법상 통상손해와 특별손해의 법리적 경계와,
금융사에 '엄격 책임을 부과'하는 전자금융거래법(EFTA) 제9조의 적용 범위에 대한 근본적인 논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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