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돈 벌었던 마이클 세일러의 플라이휠 전략 종말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148759_151642_5453.jpg

[WHY뉴스162]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에 불과했던 나스닥 상장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는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60)의 과감한 결단("비트코인과 같이 가겠다")과 함께

월스트리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기 시작했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759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자낳괴16] 명륜당 3%대 대출→15%로 되판 지능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