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뉴스35]
한때 '극동의 선박왕' '한국의 오나시스'로 불리며 세계 해운업계에서 조용히 거탑을 세웠던 권혁(75) 시도그룹 회장. 그의 이름 앞에 붙는 화려했던 수식어들은 이제 대한민국 최고액 개인 체납자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 앞에 무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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