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삼황비전》은… 그 성립 시기가 고대가 아니며, 서지학적 근거와 고고학적 증거가 정면으로 충돌하여 학계에서는 이미 위작(僞作)으로 판정 내린 지 오래이옵니다. 국정을 운영하시는 주공께서 '문헌'이라 칭하시면, 저희 사원의 연구 기조에 혼란이 초래될까 염려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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