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라는 말은 이를 잘 보여 줍니다. 이력서라 부르는 것은 "신발(履,신 이)을 신고 걸어 온 역사(歷, 지낼 역)의 기록(書, 글가 서)"입니다. 이력서는 말의 기록이 아니라 발의 기록임을 말하는데, 잘 아는 사례를 통해 의미를 재인식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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