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조원 사나이 일론머스크(54)의 돈버는 제1원리

1000조원 사나이 일론 머스크(54)의 돈버는 제1원리 사고란?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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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뉴스45]

그의 창업사는 1990년대 실리콘밸리의 인터넷 혁명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캐나다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온 이 청년은 대학에서 물리학과 경제학을 전공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길렀다. 그는 1995년 동생 킴벌 머스크와 함께 디지털 지도 서비스인 집투(Zip2)를 설립했다. 당시 부친 에롤 머스크로부터 받은 2만 8000달러(약 4130만 원)가 사업의 종잣돈이었다. 머스크는 사무실에서 먹고 자며 24시간 코딩에 매달린 끝에 1999년 컴팩에 집투를 3억 700만 달러(약 4528억 원)에 매각했고, 여기서 2200만 달러(약 324억 원)를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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