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펭귄131] 트럼프는 왜 모든 곳에 자신의 이름을

[황제펭귄131] 트럼프는 왜 모든 곳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려 할까?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149167_152139_934.jpg

200명 이상의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서명한 공개 서한에 따르면, 트럼프는 찬사에 대한 갈망과 권력에 대한 집착이 비정상적으로 강하며, 타인을 자신의 위대함을 돋보이게 하는 도구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로부터 성공하지 못하면 사랑받을 가치가 없다는 식의 조건부 사랑을 학습했으며, 이것이 성인이 되어 자신의 이름을 모든 곳에 각인시키려는 강박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트럼프는 과거 인터뷰에서 내가 만약 10달러(약 13,200원)의 가치밖에 없다면 아무도 나에게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167


작가의 이전글삼성전자가 독일 ADAS인수하자··· 느닷없이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