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마두로 체포작전으로 쭈굴해진 푸틴과 시진핑
[저스트뷰1]
무엇보다 이번 미국의 작전은 북한, 러시아, 중국으로 이어지는 권위주의 축을 흔드는 데도 목적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푸틴(73)은 마두로의 오랜 후원자로 군사,경제,외교적으로 지속적인 지지를 보냈었다. 힌달전인 지난달 푸틴은 마두로와 전화 통화에서 트럼프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양국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재확인하고,주권보호를 약속까지 해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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